울산신용보증재단, ‘청년 창업기업 특례 보증’ 실시
지원 규모는 총 30억원으로 업체당 2000만원 이내이다.
대출 조건은 2년 일시 상환이며 대출은행은 경남은행, 농협중앙회 등이다.
보증 수수료는 0.8%(기존 1.0%), 금리는 연 5%(시중 금리 6~7%) 등이 적용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울산시, 정부 등의 출연으로 2000년 7월1일 설립된 특별공공법인이다.
울산 지역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채무를 보증하는 역할을 한다.
재단은 설립 후 지금까지 울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2963개 업체에 7675억원(업체당 평균 2300만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
배흥수 이사장은 “재단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신용보증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신용보증재단은 7월1일 울산시 북구 연암동 울산시중소기업지원센터 3층 본점에서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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