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 시민창안·공무원 제안 우수작 시상
울산시는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창안’ 공모작(267건) 중 우수작 1건을, 공무원의 창의적인 의견 발굴로 행정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한 ‘공무원 제안’ 공모작(894건) 중 우수작 8건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민창안 우수작은 ‘지자체 홈페이지에 지역상가의 할인쿠폰 코너 마련’(나종렬)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은·동상은 해당작 없음)
이와 함께 울산시는 공무원제안 우수작으로 8건을 선정했다.
‘동상’은 △회야정수사업소 안영진 주무관의 ‘동파방지용 안전밸브 계량기 개발’, △엄점용 주무관의 ‘입상활성탄 미분세정장치 개발’, △보건위생과 여태익 주무관의 ‘보험사로 탈루되는 공무원 급여환수 및 차단방안’이,
‘장려상’은 △동부소방서 소방행정과 박봉섭 주무관의 ‘안전도시 울산 U-영상통합 재난관제시스템 구축’ △총무과 권수영 주무관의 ‘The Jungle-Book of City-Hall’이 각각 선정됐다.
또 ‘노력상’은 △태화강관리단 류종남 사무관의 ‘태화강물억새 생육환경개선 및 부산물 재활용방안’ △도시개발과 임대열 주무관의 ‘차량용 방호울타리(가드레일)개선을 통한 시선 유도 확보방안’ △종합건설본부 조정제 주무관의 ‘옥내소화전에 수압계 부착으로 소화설비 종합감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창안공모 우수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 상패와 시상금 10만원~100만원이 지급되며, 채택된 제안은 시정에 최우선 반영된다.
한편 울산시는 공무원과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 및 시 홈페이지(http://www.ulsan.go.kr) 를 통해 연중 제안을 접수받고 있다.
한편 우수자에 대한 시상은 7월 1일 정례조회에서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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