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지방자치 20년 ‘주민참여 활성화 토론회’ 개최

공주--(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박진도)과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상임대표 이상선)는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지방자치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등과 공동으로 7월 4일 오후2시부터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지방자치 20년 기획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의 핵심은 주민참여’라는 명제 아래, 지난 20년 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온 주민참여운동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살펴보고, 특히 민선 5기 전국 곳곳에서 주민참여예산제 등 주민참여제도가 도입되고 있는 추세 속에 충남지역에서의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하승수 변호사(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소장)의 “지방자치 20년, 주민참여운동의 흐름과 전망”,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이호 소장의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 그리고 충남발전연구원 성태규 연구실장의 “주민소환제의 정착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지방자치위원회 류홍번 공동위원장의 진행으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사무처장, 여성단체연합 김경희 공동대표,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충남발전연구원 이재현 연구원, 천안복지세상 진경아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인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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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남발전연구원 기획조정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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