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에서는 전국 42개 대학에서 모인 대학생 187명, 40개 팀을 서포터즈로 위촉하였는데, 지역별로는 서울이 23개 팀, 그 외 지역이 17개 팀이었다.
제4기 서포터즈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지역별로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기초 질서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법질서 실천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취재 및 기사 작성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이전과 달리 국민들에게 긴 여운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로고송·웹툰·UCC·잡지 등 준법콘텐츠 제작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선진 법치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서포터즈들은 “법사랑 서포터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법질서를 지키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앞으로 서포터즈의 우수 활동 사례는 법질서 블로그와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 단체와 정보를 공유하여 제도개선과 정책결정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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