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더 스마트하게 진화한 N드라이브 모바일 앱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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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11-07-01 10:14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현재 750만 이용자가 사용하고, 20억여 개의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국내 선두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N드라이브의 모바일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3월, N드라이브 30GB 용량 개편 이후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들이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저장 파일들을 손쉽게 열어보고, 활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큰 것을 확인, 이러한 요구 사항들을 적극 수렴하여 파일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돕기 위한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모바일 앱 개편을 진행했다.

네이버는 이번 N드라이브 모바일 앱 서비스 개선을 통해 ▲ 파일 형식별 모아보기 ▲ 앨범, 가수별 음악 파일 목록 정리 ▲ 노래 가사보기 서비스 ▲ 더욱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파일 재생 지원 ▲ 문서 보기 기능 및 화면 품질 개선 ▲ 파일의 변경 날짜별로 버전을 복구할 수 있는 파일 버전 복구 기능 ▲ 파일 이어올리기, 이어받기 기능 등 더욱 강화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자신의 N드라이브에 올려둔 모든 파일들을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 등의 파일 형식별로 모아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이용자들이 원하는 음악 파일을 보다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음악파일을 가수, 앨범 등으로 분류하고, 가사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멀티태스킹 서비스 지원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다른 작업도 가능하게 됐다.

또한, 기존 N드라이브에서는 바로 재생할 수 있는 동영상 형식은 일부 제한이 있었으나, 이번 개선으로 더욱 다양한 동영상 포맷의 파일을 지원,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인코딩 작업이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썸네일뷰’, ‘화면 맞춤’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문서 보기 기능들이 추가되었으며, 화면 품질도 개선되었다

NHN 정현주 PWE 실장은 “그동안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파일 저장을 위한 웹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활용됐지만, 최근 들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의 파일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에 대한 이용자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며, “네이버는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파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N드라이브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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