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119구급대와 공중보건의사, 보훈가족 무료한방 진료
제주도소방본부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도내 보훈대상자 319가구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서 해결해 준다. 보훈대상자와 가족 소방안전 대책으로는 119구급대와 공중보건의사로 하여금 소방서별로 보훈대상자와 해당가족을 대상으로 혈압과 당뇨등 기초건강 확인과 침과 뜸등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
⇒ 제 주 소방서 : 6.13 - 6.17
⇒ 서귀포소방서 : 6.20 - 6.24
⇒ 서 부 소방서 : 6.7 - 6.10
이와함께 119 이송예약제를 확대 운영해 병·의원 진료후 자택까지 이송할 계획이며 전기,가스,건축등 전문자격증을 가진 의용소방대원도 참여하는 119이동봉사대를 별도로 운영해 전기, 가스등 주택 소방안전점검과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보훈대상자 가운데 홀로사는 노인이나 병을 앓고 있는 자중 희망자에 한해 위급상황 발생시 버튼 하나로 119로 자동 신고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심시스템 설치를 오는 2006년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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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