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안전본부, 휴가철 숙박시설 소방안전대책 추진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하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박·펜션 등 여가시설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대형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인천관내 숙박시설과 청소년시설 등 2,053개소에 대한 특별소방검사(표본점검)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 할 예정이며,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적정설치와 유지관리 확인, 건축물의 증축 등 불법사용 여부, 가스·전기 안전시설 등에 대한 중점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소규모 건축물로 민박, 펜션 등 소방시설 미적용 대상에 대해서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 등을 보급하여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관계자, 종사원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훈련도 병행 실시 해 유사시 대처능력을 강화하여 안전 경각심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많은 여행객들이 숙박시설 사용과 야외활동으로 인해 화기취급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 되어 있다.”며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미리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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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 이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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