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앵커리지, 양 자매도시 간 교육·문화·경제분야 교류협력 강화키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신동근 정무부시장은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자매우호도시 25주년 우호축제 행사 및 2011한-알래스카 친선축제행사에 인천시를 대표로 참석 자매도시간의 교육·무화·경제교류 등 폭넓은 교류협력을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시와 앵커리지시는 교육, 문화, 경제교류분야가 한 단계 보다 진전된 도시간의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댄 설리번(Dan Sullivan)시장, 톰 케이스(Tom Case) 알래스카 주립대학 총장, 셰필스(Wm Sheffield) 앵커리지 항만청장, 그래그 울프 (Greg Wolf) 월드트레이드센터 대표 등과 각 분야에 있어서 인천시와 교류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였다.

UAA(알래스카주립대 : University of Alaska at Anchorage)와 인천대간 2006년에 협약한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이 금년에 만료됨에 따라 이를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약을 연장하고 학술적인 교류(학생 및 교수간)로 발전될 수 있도록 양 대학간의 협의 추진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알래스카 주립대(University of Alaska at Anchorage)는 자매도시 거주자에 대하여 학비 면제 혜택(In-state Tuition)을 부여하고 있으며 특히, 일반 유학생의 1/3 수준의 학비로 인천거주 유학생에게 특전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 대학은 간호학, 물류학, 심리학, 경역학 등이 유명하다.

또한, 인천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와 South Anchorage High School(사우스 앵커리지 고등학교) 간에 자매결연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방학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으로 양 학교간 지속적 교류를 하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인천시립박물관과 앵커리지 역사박물관 두 기간간의 교류·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특히, 박물관과 인천의 학교간 전시물 e-Link로 두 도시간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 제고에 대한 교류 방안을 구체화하였다.

신동근 부시장은(Anchorage World Trade Center)앵커리지 월드트레이드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양도시간의 경제교류 활성화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특히, 앵커리지시의 풍부한 천연자원 활용과 경제자유구역을 근간으로 국제도시로 급성장중인 인천시와의 경제분야에 대한 교류방안을 적극 협의하였다.

한편 앵커리지 세필드(Wm Sheffield) 항만청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양 도시 항만간의 자매결연을 협의하였으며 특히 세필드 청장은 앵커리지 항만 개발에 인천시가 참여하기를 희망하였다고 전해졌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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