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이번 점검 대상은 ▲여름철 위해 우려 식품 제조업소(음료, 빙과, 냉면, 팥빙수 원재료) ▲관광지 등 다중이용 식품위생업소 ▲날음식 취급 음식점(횟집) 등이다.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재료 음용수 등 위생적 관리실태 ▲식품의 원재료 위생적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특히 18∼20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 자동판매기 위생 실태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여름철 변질되기 쉬운 김밤이나 햄버거, 샌드위치 등 즉석 식품과 냉면, 음료, 빙과류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을 조리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 음식은 충분히 가열해 제공해야 한다”며 “또 도마와 칼 등 조리기구는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고기·생선·채소용 등으로 구분하고, 사용 후에는 즉시 세척·살균·소독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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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담당 한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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