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예품대전에서는 총 97건의 접수작 중 39개 우수공예품을 선정했으며,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는 67건의 출품작 중 30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주경자(서천군 서천읍) 씨의 ‘연과 오방색 조각보의 어울림’과 박봉규(논산시 연산면) 씨의 ‘전돌마우수’가 각각 수상했다.
도 관계자는 “장인의 땀과 예술인의 정성으로 개발된 다양한 작품들이 충남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충남 공예산업을 고부가가치 명품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금년 안으로 ‘충남공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공예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은 앞으로 개최 될 전국대회 출품 자격이 주어지며, 4∼8일 공주문예회관에 전시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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