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3개 시도, 중국서 관광설명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 충청권협력단과 충청권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관광설명회에 나선다.

4일 시에 따르면 오는 5일에는 중국 심양에서, 7일에는 청도에서 각각 갖게 될 해외 관광설명회는 중국현지 관광업계 및 주요 언론관계자 등 120여명을 초청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설명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북경과 항주를 대상으로 했던 관광 설명회에 이어 금년도 두 번째 충청권 공동 관광설명회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대전은 유성온천 관광을 비롯해 계족산맨발황톳길·대청호반길 등의 생태관광과 의료관광, 쇼핑·숙박 정보를, 충남은 백제문화단지, 서해안 해수욕장, 충북은 청남대, 청풍문화재단지, 제천 한방바이오 박람회 등 관광정보를 중점 소개한다.

이와 함께 충청권 공동으로 제작한 PPT 자료 설명과 DVD를 통해 대전·충청 지역 관광 매력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충청권 주요 관광지를 권역별·일정별로 소개하는 스케줄 북과 충청권 관광정보와 주요 관광·체험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플릿 등도 배부해 대전·충청권 관광에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코스나 체험 또는 쇼핑, 의료관광 일정 등을 개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을 대전·충청권으로 끌어 들이기 위한 다양한 관광정책을 충청권 3개 시·도와 충청권협력단 공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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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산업과
담당자 유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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