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송하진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위원, 군부대, 경찰, 훈련관계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화랑훈련실시 및 작전상황을 보고 받고 지역 방위태세에 대한 점검과 기관간 협조체제 논의하였다.
송하진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평도 폭격사건과 관련 한반도의 안보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서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협조체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역설하고 지역사회의 안정 및 안보의식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훈련은 전주지역을 대상으로 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 방호훈련, 대량 전사상자 처리 등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며 기간 동안 병력과 장비가 이동하고 실전적 훈련을 위해 대항군도 운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훈련기간 동안 전주시청 지하2층 종합상황실에서는 전·평시 연계된 작전계획 시행절차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접수하여 유관기관에 전파하고 상황을 조치하기 위하여 문명수 전주시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7개반에 120명을 구성, 전주시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점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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