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금년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사회 안전위해물품의 국내 밀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공항만세관의 대테러 감시업무 수행실태를 사전 점검하는 차원이다.
이번 점검은 관세청 조사감시국 주관으로 실시하며, 전국 공·항만세관에서 운용중인 컨테이너검색기, X-RAY검색기 등 각종 과학검색장비와 부산항만 등에 설치운용중인 감시종합정보시스템의 운용 관리실태 및 일선세관에 기 시달한 총기류 등 위해물품 밀반입 방지대책과 공항만세관의 초소근무 등 감시활동 및 대테러업무 수행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며 관세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하여 대테러 취약요인을 발굴하여 즉시 개선토록 하고, APEC 안전개최 지원대책을 일선세관에 시달하여 공항만을 통하여 총기류 등 사회 안전위해물품이 밀반입 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감시과 김의택 사무관
(042)481-7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