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알기쉬운 회계업무 지침서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회계계약심사과 직원들이 회계업무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알기쉬운 회계업무 지침서’를 발간해 화제다.

이번에 발간한 지침서는 총 340쪽 분량 지침서로 계약심사의 기능 및 역할, 절차 등 원가계산작성요령 등을 알기 쉽게 정리돼 있고, 계약 및 계약업무 대행시 처리절차, 입찰공고시 검토사항, 적격심사 방법 등 핵심사항이 수록돼있다.

또 회계업무의 관직지정 및 재정보증, 예산집행 실명제도, 신용카드사용요령, 및 결산검사 절차, 복식부기 도입배경 등 실무경험과 노하우들이 생생하게 배어있다.

특히 시 청사내 건물, 전기, 소방 등 시설분야에 대한 정기검사 근거법령, 행사장소의 예약방법 및 화재발생, 가스발생, 정전시 긴급조치요령 등 청사시설 관리에도 세심하게 수록됐다.

시는 발간된 지침서를 시 본청 및 자치구, 산하기관 등에 배부해 인사이동 에 따른 업무공백 최소화와 직원들의 회계업무 절차 및 청사관리 지침서로 활용함으로써 업무능력 향상을 꾀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선영 시 회계계약심사과장은 “최근 공무원들이 예산조기집행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계약업무를 잘 알지 못해 매우 어려움을 겪는 점을 보고 직원들이 나서 이번 지침서를 발간하게 됐다”며 “앞으로 신규직원은 물론 회계담당 직원들이 회계업무 처리시 이 지침서를 적극 활용해 공정한 예산집행과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별 지방재정 조기집행 상반기 실적에서 104.42%(6월 30기준)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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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회계계약심사과
담당자 예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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