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 대전천변 일원에 왜성해바라기 식재

대전--(뉴스와이어)--대전천변 일원에 해바라기 100만송이가 노란색 자태를 뽐내며 활짝 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변 꽃길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왜성해바라기가 만개해 대전천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천에 조성된 해바라기는 키가 80~100cm정도로 작고 꽃도 줄기에서 여러 송이가 피는 ‘왜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과 더불어 여름 해바라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곳에 조성된 해바라기는 대전천변 6만㎡의 둔치에 4월에 파종, 태풍 메아리와 폭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악천후 속에서도 무럭무럭 자라나 7월초 꽃잎을 활짝 피워 100만송이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김종욱 시 하천관리사업소장은 “지난해 한파로 인한 유채꽃의 실패라는 역경을 딛고 잘 키운 아름다운 꽃단지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즐기고 소중한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하천관리사업소
담당자 김현준
042-53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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