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에서는 6월 4일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제111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도 본청과 제2청, 각 자치단체별로 시민단체와 유관기관이 동참하는 범국민적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도민 스스로 재난을 예방하는 안전의식을 확산·정착시킴으로써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행사로서

2005. 6. 4(토) 10:00~11:00 수원역사 광장과 의정부역사 광장에서 각각 실시하였으며 본 행사의 주제인'안전표지 설치하기'를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현수막, 피켓, 어깨띠 착용과 홍보물 전단 배포 등 안전홍보 가두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참여 인원은 2개반 총 71명으로 안전관련 유관기관 및 공무원 56명, 시민단체 15명 등이 참여하여 안전홍보 가두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관내 자치단체별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적극 동참하는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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