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2011년도 제3차 글로벌경영협의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은 7.6(수) 07:30 조선호텔에서 “성공적인 중남미 비즈니스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2011년도 제3차 글로벌경영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중남미는 풍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세계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전략지역이며, 한국이 두 번째로 많은 무역수지 흑자를 거두는 효자시장이다.

이 날 협의회의 주제발표자 양호인 변호사(법무법인 세종)는 11년간 아르헨티나 로펌에서 근무한 중남미 투자자문 전문가답게 ABC(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투자환경 비교, 장단기 진출유망국 구분법, 협상시 고려해야할 문화적 차이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 포스코, STX, GS건설, 하이닉스반도체, 대림산업, 코오롱건설, 쌍용건설, 도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 임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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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신흥시장팀
김정민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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