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예비신랑·신부 고객 1쌍 초청해 야구장에서 이색 결혼식 열어

- 8월 5일 SK와이번즈-기아타이거즈 전, ‘11번가 DAY’ -

- 웨딩드레스 입은 예비 신부 시투수, 턱시도 입은 신랑 시타자 체험 기회 –

- 11번가 고객 500쌍에게 경기 관람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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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1-07-06 09:39
서울--(뉴스와이어)--“평생 잊지 못할, 지상 최대의 ‘야구장 결혼식’ 열어 드려요.”

11번가가 예비신랑, 신부 고객 1쌍을 초청해 야구장에서 이색 결혼식을 열어 준다. 그리고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전유물이었던 프로야구 시구, 시타 경험도 제공한한다.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는 8월 5일 오후에 열리는 SK와이번즈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를 ‘11번가 데이(DAY)’로 정하고, 시구와 시타자로 나설 고객 1쌍과 해당 경기를 관람할 고객 500쌍(1000명)을 초청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장소는 인천 문학경기장이다.

우선, 11번가는 18일까지 야구장에서 만나 ‘사랑의 홈런’을 날린 고객 한 커플을 초청해 야구장 결혼식을 열어 준다. 더불어 이들에게 본 경기 전 시구, 시타의 기회도 마련한다. 선정된 커플은 11번가에서 마련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경기장에 입장해 3만여 관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시구-시타 등의 행사를 갖는다.

11번가 메인 페이지에서 ‘야구티켓공짜!’ 메뉴를 선택한 후 100자 이내로 ‘야구장에서 만나 사랑을 키운 사연’을 남기면 된다. 개그맨 홍록기가 운영하는 웨딩 컨설팅업체 ‘나우웨드’가 결혼식과 시구, 시타에 필요한 의상(웨딩드레스와 턱시도)을 무료로 대여해 준다. 또 같은 기간 중 레저스포츠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퀴즈 응모의 기회를 준다. 그리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8월 5일 열리는 SK 대 기아의 야구 경기 ‘내야석 입장권(1인 2매)’을 제공한다.

한편, 11번가는 SK와이번즈, 두산베이스 등 모든 프로구단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11번가 프로야구 대잔치 기획관’을 운영 중이다. 이 곳은 SK와이번즈,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한화이글스, 기아타이거즈,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등 국내 8개 프로 야구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 상품관이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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