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ELS 발행액 20조원으로 사상최대 규모

서울--(뉴스와이어)--□ 상반기 ELS발행액 사상최대 규모

2011년 상반기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액은 전년도 상반기 대비 83.8% 증가한 19조 7,522억원으로 사상최대 규모를 나타냄

ELS 발행액은 2010년 상반기에 10조 7,468억원으로 10조원을 돌파한 이래 2010년 하반기에는 직전 반기대비 32.7% 증가한 14조 2,621억원을 실현했고, 2011년 상반기에는 직전 반기대비 38.5% 증가한 19조 7,522억원을 돌파함으로써 반기별 평균 30%대의 고성장을 계속하고 있음

ELS 발행액의 증가요인은 지속적인 주가 상승세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짐

□ 사모발행 58.1%, 공모발행 41.9%

상반기 ELS 발행방법별 규모는 공모발행액이 8조 2,775억원으로 41.9%를 차지했고 사모발행액은 공모발행액에 비해 3조 1,972억원 더 많은 11조 4,747억원으로 58.1%를 차지했음

□ 원금 비보전 ELS가 78.6%를 차지

상반기 원금보전형태별로 ELS 발행규모는 비보전형이 15조 5,196억원으로 78.6%를 차지했고, 전액보전형은 3조 9,587억원으로 20.0%, 일부보전형은 2,739억원으로 1.4%에 불과했음

전년도 상반기 대비 증가율은 비보전형이 102.3%나 증가했고 전액보전형도 56.2% 증가한 반면 일부보전형은 49.4% 감소했음

□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금액의 66.2% 차지함

기초자산별 발행실적을 살펴보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발행금액의 66.2%를 차지했으며,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29.7%를 차지했음

□ 증권회사별 ELS 발행금액

증권회사별로 ELS 발행금액은 우리투자증권이 2조 7,234억원으로 13.8%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대우증권이 2조 5,915억원으로 13.1%의 점유율을 보였음

□ ‘11년 상반기 ELS 상환액은 14조 3,355억원으로 전기대비 소폭감소

2011년 상반기 ELS 상환액은 14조 3,355억원으로 직전반기대비 8.1%감소를 보였으며, 이는 만기상환액과 중도상환액이 직전반기대비 각각 43.5%와 32.9%로 감소했으나 가장 비중이 큰 조기상환액이 전기대비 8.7% 증가했기 때문임

상환유형별로는 조기상환이 11조 3,535억원으로 전체금액의 79.2%를 차지했으며, 만기상환은 2조 5,299억원으로 17.6%를 차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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