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 녹지사업소에서는 2005년도 특수사업으로 서울의 중심인 시청 앞 서울광장에 일반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물에 사는 수생식물을 배치 전시한 “수생식물 전시장”을 5월 10일부터 선을 보여 시민들로부터 아주 좋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추가로 농촌의 전통소품인 가마솥·말구유·망태 등과 원형화분 28조에 갈대·물억새·수크령, 고마리, 돌미나리·가래 등 17종 347본의 수생식물을 확대 배치 총 37종 1,581본의 수생식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2차로 서울광장에 전시된 수생식물은 전통소품을 활용한 식재용기에 식물의 특성을 설명한 식물안내 표찰을 설치하여 농촌의 향수를 느끼면서 수생식물을 관람 자연학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도심속 먼지저감에도 효과가 있을 뿐 만 아니라 꽃이나 잎이 매우 아름다워 도심속의 가로경관을 향상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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