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이기도 한 김영대 회장은 이로써 금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년 동안 IC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영대 회장은 “ICC 집행위원 활동을 통해 세계경제 무대에서 한국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대변하는 등 국내 기업의 대외 위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연임의 소감을 밝혔다.
국제상업회의소는 1919년 1차 세계대전 후 세계경제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경제계가 모여 조직한 국제기구로서 “경제계의 UN”으로 불린다.
한국은 지난 1951년 대한상의가 ICC에 가입하였고, 현재 기업 및 전 세계 130여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ICC는 최근 G20 자문그룹을 구성하여 글로벌 이슈에 대한 경제계의 의견 개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영대 회장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함께 ICC의 G20 자문그룹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적,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ch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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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해외조사팀
이헌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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