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안전평가원, 비임상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국내 제약산업 중 비임상시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표적항암제를 모의개발해 보는 비임상 통합 교육프로그램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아산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교육으로 표적항암제를 가상으로 개발하여 봄으로써 비임상시험 관계자들이 신약개발시 당면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선도물질 발굴 ▲개발전략 확정 ▲독성시험 ▲임상1상으로 의약품 개발단계 시 직면하게 되는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추진/포기 결정 등 다양한 가상의 문제를 토론, 해결해 나가는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며, 각각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소그룹별 주기적 워크숍과 최종 과정 후 전체 평가를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되는 6개월 연속과정으로 운영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에 운영되는 의약품 모의 개발 교육이 그동안 없었던 국내 비임상시험과 임상 1상 시험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신약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비임상시험 관계자들은 안전평가원 홈페이지 (www.nifds.go.kr/공지사항) 에서 교육 내용을 확인 후 서울 아산병원 교육운영 담당자(na4175@naver.com. 02-3010-4099)에게 7월 14일까지 문의 신청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 특수독성과
043-719-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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