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회사채 71조 9678억원 발행
- 상환액은 54조 8,010억원으로 17조 1,668억원 순발행을 기록
- 지난해 상반기 대비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 13.3% 증가
상반기 일반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10조 517억원으로 지난해(8조 5,556억원)에 이어 순발행 됐고, 금융회사채는 2010년 상반기에 2조 3,612억원 순상환(발행금액보다 상환금액이 큰 경우)에서 2011년에는 7조 1,151억원 순발행으로 전환됐음
<일반회사채>
상반기 일반회사채 38조 1,905억원 발행
- 상환액은 28조 1,388억원으로 10조 517억원 순발행을 기록
- 지난해 상반기 대비 일반회사채 순발행 17.5% 증가
2011년 상반기 일반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38조 1,90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30조 7,899억원 대비 24% 증가했고, 일반회사채 순발행규모는 10조 51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8조 5,556억원 대비 17.5% 증가했음
특히 유동화SPC채권의 2011년 발행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5조 7,955억원을 기록했으나, 5조 8,855억원이 상환되어 지난해 상반기 상환금액인 7조 9,444억원과 비교하여 25.9%가 감소했고, 유동화SPC채권 순상환금액은 96.9% 급감한 900억원을 기록했음
상반기 일반사채/주식연계사채 순발행규모를 살펴보면, 지난해 동기 9조 4,659억원에서 올해 10조 3,319억원으로 9.1% 증가했음
발행 목적별 발행규모는 ▷운영자금을 위한 발행액 16조 1,123억원 ▷시설자금을 위한 발행액 2조 75억원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액 16조 37억원 ▷용지보상을 위한 발행액 3,213억원 ▷건설자금을 위한 발행액 7,200억원 ▷기타 3조 257억원 등으로 나타냈음
상반기 회사별 발행규모는 (주)케이티가 1조 72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엘에이치마이홈삼차유동화전문(유)(1조원) 등의 순이었으며, 일반회사채 발행규모 상위 10사의 발행금액(7조 9,502억원)이 전체 발행금액의 20.8%를 차지했음
<금융회사채>
상반기 금융회사채 33조 7,773억원 발행
- 상환액은 26조 6,622억원으로 7조 1,151억원 순발행을 기록
- 지난해 상반기 대비 금융회사채 순상환에서 순발행으로 전환
2011년 상반기 금융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33조 7,773억원으로 작년 상반기(32조 7,432억원)대비 3.2% 증가했고, 금융회사채 순발행규모는 지난해 상반기 2조 3,612억원 순상환에서 7조 1,151억원 순발행으로 전환됐음
특히 여수신금융채와 금융투자회사채 발행금액이 각각 10조 245억원과 5,400억원으로 2010년 상반기 대비 각각 37%, 60.6% 감소한 반면, 여신전문회사채는 20조 7,971억원이 발행되어 작년 상반기(13조 5,129억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53.9%) 했음
상반기 금융회사별 발행규모는 (주)신한은행이 3조 44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캐피탈(주)(2조 3,053원) 등의 순이었으며, 금융회사채 발행규모 상위 5사의 발행금액(11조 6,554억원)이 전체 발행금액의 34.5%를 차지했음
☞ 금융회사채 : 통안채와 특수금융채권(산금채, 중금채, 농금채, 수산금융채, 수출입금융채, 주택채)을 제외한 금융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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