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파이낸스 아시아지 선정 4년 연속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으로 뽑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이 7월에 발표된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Asia)誌의 국가별 시상에서 올해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Best Foreign Commercial Bank in Korea)’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씨티은행은 본 상을 2008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연속으로 수상하였다.

파이낸스 아시아誌는 한국씨티은행의 수상에 대해 “씨티은행은 광범위한 글로벌 금융상품과 풍부한 고객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현금관리, 무역금융, 외환, 신탁 등 기업금융에서 선도적 위상을 가졌고, 소비자금융 시장에서 강화된 경쟁력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씨티의 아태지역 매출에 10% 이상을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하였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무엇보다도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 상의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아울러 이는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혁신을 인정받은 것이기도 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誌는 홍콩에서 발간되는 주요 월간 금융전문지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02-3455-2340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