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풀뿌리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기업지원 위탁기관 선정
대전시는 지난달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결과 3개 단체가 응모해 지난 5일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지원업무에 대한 전문성, 신규사업의 창의성과 차별성, 전담인력의 확보 및 전문성 여부 등 사회적기업 지원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능력을 검토 심사했다.
이에 ‘대전풀뿌리사회적경제네트워크(총괄기관 사단법인 풀뿌리사람들)’가 금년도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기관은 내년 2월까지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인큐베이팅, 사회적기업 인증지원, 사회적기업에 대한 경영진단 및 교육·홍보, 네트워크 구축 등 대전형 사회적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포괄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특히 ‘풀뿌리사람들’은 금년도 대전시 마을기업 교육·컨설팅기관으로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위탁기관을 선정해 운영함으로써 사회적기업 지원기능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사회적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은 대전형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맞춤형 지원, 미래형 모델의 지속적인 발굴 및 운영지원 등 사회적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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