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장마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녹지분야 재해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까지 시 본청 3개반 16명과 사업소 및 각 구청 자체 점검반 8개반을 편성해 녹지분야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중점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중점점검 대상은 재해위험성이 높은 대단위 도시숲 조성사업장 5개소, 가로수길 969㎞, 녹지형중앙분리대, 도시공원 468개소, 신설임도 등 산사태위험지역 등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주변과 연접한 집주변의 배수구 및 배수관 유입구가 토사, 부유물 등이 물의 흐름을 방해할 경우 즉시 제거하는 등 자발적인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바란다”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발효시는 산림휴양시설, 산림내 계곡에서 야영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 여름 국지성 폭우 빈도가 높다는 예보에 따라 상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산사태 등 녹지분야 재해 위험지나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대전시 녹지재해상황실(☎042-600-5543)이나 각 구청 녹지행정 부서에 신고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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