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전날 또는 당일 제모는 피부염 유발 우려
- 비키니 몸매를 빛나게 해줄 제모시술은 안전하게 미리 하는 것이 바람직
바로 ‘털’이다. 그런데, 제모만큼은 휴가에 앞서 조금 미리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수영장이나 해변에 가기 바로 전날이나 당일 면도기 등으로 자가 제모를 하면, 피부염이나 모낭염 등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김혜민 원장은 “면도기 등으로 자가제모한 직후에는 피부나 모낭 주변에 미세상처가 생기기 쉬운데, 자극을 받은 피부와 모낭이 워터파크나 인파로 붐비는 해수욕장의 세균 또는 소독약 등에 과다 노출되면 피부염이나 모낭염에 걸리기 쉽다”고 말했다.
요즘은 피서지의 수질관리에 지자체나 워터파크들도 신경을 쓰고는 있지만, 휴가철 짧은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므로, 아무래도 수질의 위생을 과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혜민 원장은 피부 자극 없이 보다 깔끔하게 제모를 하고 싶다면 레이저 제모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물론 얼마 남은 휴가철까지 영구제모 효과를 누리기에는 시간이 다소 부족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한다면 휴가를 위한 제모에는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휴가철 비키니를 위한 비키니 제모는 어디서 받는 것이 좋을까? 아무래도 여성들의 제모는 남자의사보다는 여의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고, 특히 여성의원의 경우 어려운 레이저 회음제모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의 경우 전문 여의사인 김혜민 원장이 레이저 제모 시술을 맡고 있는데, 꼼꼼한 시술로 좋은 평을 얻고 있다.
김혜민 원장은 레이저 여성회음 제모는 위생상의 장점도 많다고 한다. 외음부에 털이 많은 여성들 중에는 간혹 냉과 생리혈이 엉겨 붙거나 염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회음 제모 후에는 질염 등 감염성 여성질환의 감염확률이 낮아진다.
그러나 회음부의 털은 특히 민감해서 왁싱 등으로 제모를 하게 되면 통증이 클 뿐 아니라 모낭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에 걸릴 수 있고, 반복될 경우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레이저 회음 제모는 이러한 걱정이 없고, 국소마취제 도포 후 매회 20~30분 정도면 시술이 가능해 생활에 불편도 없어 편리하다. 개인 취향에 따라 영구제모 보다는 나중에 어느 정도 원상복구 될 정도만 제모 횟수를 선택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피부클리닉 외에도 여성전문병원으로서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과 여성성형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와 예약진료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도움말:노원 에비뉴여성의원 김혜민 원장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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