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내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국민 누구나 편하고 쉽게 접속할 수 있는 홈페이지 개발에 착수한다.

홈페이지는 8개 메뉴 34개의 콘텐츠로 구성되며, 스마트 폰 서비스를 위해 모바일 웹 기반 콘텐츠 4개 메뉴 18개를 개발한다.

대구시는 최신 IT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여 개발함으로써 전국체전을 홍보하는 구심점으로 만들어 2012년 전국체전 붐 조성의 기폭제로 활용하고, 신속한 대회정보 및 경기장과 연계한 관광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 할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 방문자에게 흥미와 유익함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국체전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를 접목할 계획이다. 특히 해킹 등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보안기술을 적용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4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오는 11월중에 홈페이지 개발을 완료하고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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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체육대회기획단
체전운영담당 이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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