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2회 영·호남 예술교류전(미술전시회) 개최
영·호남 예술교류전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가 자매결연사업으로 2000년 첫 교류전을 가진 이래 올해로 12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그동안 미술, 연극, 음악, 무용,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이해와 우의증진을 도모하였으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양도 예술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왔다.
특히 금년은 양도를 대표하는 미술작가의 작품전시를 통해 양 지역의 화합과 특성을 이해하고 도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줌을 물론 미술을 사랑하는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하나가 되는 동서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경상북도 윤상현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예술교류를 통해 두지역이 신뢰와 우의를 다지고 특색 있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예술로 승화시켜왔다면서 앞으로는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서 더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다양한 문화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콘텐츠가 개발되어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산적인 교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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