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총 1150명 투입 … ‘태화강 시민환경 정화 행사’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월 8일 태화강 하류 명촌천 하구 일원에서 ‘태화강 시민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 해병전우회, 기업체, 시민, 공무원 등 총 1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최근 태풍 ‘메아리’가 남긴 각종 쓰레기를 수거 처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해 쓰레기는 일시에 많은 양이 발생하기 때문에 적기에 처리하기 위해서는 미화원 등 관련부서 인원이나 장비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7 ~ 8월 두 달간을 피서지 환경정비 중점 기간으로 정해 해수욕장, 해변, 계곡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활동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자원과
이인대
052-22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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