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명건설 등 건설·건축업계 채용 ‘풍성’

서울--(뉴스와이어)--이번 주는 건설·건축 업계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명건설 등이 각 분야 신입·경력 채용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기술관리, 배관, 시운전 책임자 등 전략사업본부의 경력자를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전문대졸 이상으로 각 분야 경력자는 응시 가능하다. 7월 10일까지 홈페이지(www.hdec.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대명건설은 인테리어, 전기, 기계 등 5개 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기계와 토목, 건축 분야는 4년제 대졸 및 졸업예정자로 신입만 지원 할 수 있으며 전기 분야는 5년, 인테리어는 9년 이상의 경력자만 가능하다. 입사지원서는 7월 15일까지 대명그룹 홈페이지(www.daemyung.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신한은 기술직 엔지니어와 관리 등 국내·외 전 분야에 걸쳐 신입·경력사원을 선발 중이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기능직은 고졸 이상부터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원~대리급은 해외분야만 지원 가능하며 관련 경력 7년 이상의 과장~차장급이라면 해외 및 국내 전 분야도 된다. 입사희망자는 홈페이지(www.shinhanec.com)에서 수시로 지원할 수 있다.

금강주택은 법무, 개발사업, 재무부, 마케팅팀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관련 경력 3~10년 이상의 주임~부장급 경력자는 응시할 수 있다. 마감일은 13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kkapt.co.kr)를 통해 제출 가능하다.

이지건설은 경력사원을 각각 두 자리 수로 채용 중이다. 모집분야는 토목, 현장소장, 세무회계, 사내강사 4개이다. 상세 지원자격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커리어 홈페이지(www.care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15일까지 온라인 입사 지원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연락처

커리어 홍보마케팅팀
김민희 사원
02. 2006. 6178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