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파격 행보

청주--(뉴스와이어)--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7월 8일 충주 시민의 날 행사 참석시 한나라당 윤진식의원, 송광호의원을 만나 내년도 주요현안사업 등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협의하였다.

이날 이시종도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 전액 미반영사업으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당진∼울진(옥산JCT∼오창JCT)간 고속도로, 충주댐 내륙권 공업용수 조기 공급 등을 확보토록 건의하였다.

또한 일부반영사업으로 안중∼삼척(충주∼제천)간 고속도로 건설, 태백선(제천∼쌍용) 복선전철화 사업,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진입도로, 북충주IC∼가금 국지도 확포장사업 등 추가 반영되도록 협의하였다.

아울러, 이시종지사는 주말에 민주당 홍재형의원, 오제세의원과 문의∼대전간 국도4차선 건설, 청주공항 북측진입로 건설, 2013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한류드라마타운 조성 등 내년도 정부예산확보에 반영되도록 건의하였다.

한편 이시종 도지사는 7월 7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 3조 6천 5백억 원 달성을 위해 각 부처 예산안에 미반영 되었거나 삭감된 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한 대책 마련과, 기획재정부 심사기간(7~9월)중 누락 또는 삭감된 사업의 부활을 위해 부지사를 중심으로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을 전 간부공무원들에게 당부하였다.

오는 7월 19일 오전 11시 충북미래관에서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관련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충청북도의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의원 등을 만나는 등 파격적인 행보가 돋보이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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