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소 : 국군수도병원
▷ 참 석 : 문희상 의장, 장영달 상임중앙위원, 김성곤 제2정조위원장, 전병헌 대변인, 김태년, 서혜석, 이근식 의원
◈ 문희상 의장 인사말
6월은 보훈의 달이다. 그리고 내일은 50주년 현충일이다. 호국보훈의 달 현충일을 맞아 호국 안보의 의지를 명확히 하는 의미에서 왔다. 이곳에 온 목적은 먼저 아픈 장병들을 위로하고 국군수도병원의 애로, 건의사항을 듣고 정책적 배려와 고려의 일환으로 왔다. 황규식 차관님, 나현재 국군의무사령관님, 남택서 국군수도병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말씀하신 건의사항은 잘 간파했다. 하나는 '면회복지회관 증축'이고 또 하나는 '장기복무 군의관 처우 개선' 문제인데 예산이 40억 정도이다.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 예산인데 오늘 이 자리에 전 국방위원장인 장영달 상임중앙위원도 와 계시고 국방위 간사인 김성곤 의원, 보훈관계를 담당하는 정무위 소속 의원들이 이와 관련해 적극 노력할 것으로 믿는다.
잘 됐으면 좋겠다. 오늘 여기 온 보람이 결실을 맺게 되길 바란다.
◈ 문희상 의장 일행은 최봉룡 중령으로부터 병원 일반현황 및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병동을 돌아보며 입원 중인 장병들을 위로함. 이후 병원 입구에 마련된 면회실을 돌아본 후 면회 온 장병 가족들과 인사를 나눔
2005년 6월 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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