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제주·부산 산학협력 모바일앱 교수연수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 윤종용)와 앱센터지원본부(이사장 : 김진형)는 교과부 산학연계망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대학교(‘11년 7월 11일 ∼ 7월 15일)와 동의대학교(’11년 8월 8일 ∼ 8월 12일)에서 모바일앱 하계 교수연수 프로그램(Teaches to Teachers)을 개최함.
본 프로그램에는 전국 전문대·지방대 소속 60여명의 대학교수들이 참석하여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SW 프로그래밍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대학복귀 후 커리큘럼 개설을 지원받게 됨.
또한, 중견·중소기업 산업체 인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스마트폰 시대의 기회와 도전 등 향후 전망에 대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산학협력의 계기가 될 것임.
지난 2011년 1월(청강문화산업대학)과 2월(동서대)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윈도우폰 교수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38개 대학, 65명의 교수들이 참여하여, 7대 대학이 모바일앱 정규교육과정을 개설하고, 2개 대학은 중기청 앱창작터로 지정된 바 있음.
본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4년제 대학에 집중된 모바일SW 인력양성 인프라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산학연계 교육 → 현장실습 → 중소기업 채용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모바일SW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임.
‘10년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확대로 인한 모바일SW인력 수요 증가에도, 비수도권 대학 및 전문대는 커리큘럼 및 강사확보 어려움으로 관련 교육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음.
따라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대 및 전문대 학생들이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프로그래밍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임.
본 프로그램에서는 대학의 16주 강의시간을 고려하여, 진행되며 최근의 기술현안인 SNS, 위치기반 서비스, 가속도 센서 구현 등을 강의하고 실습할 예정임.
1차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주제로 2011년 7월 11일 ∼ 7월 15일(5일 40시간, 제주대) 동안 30명, 2차는 아이폰 플랫폼을 주제로 ’11년 8월 8일 ∼ 8월 12일(5일 40시간, 동의대) 동안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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