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최근 국가산업단지 내 대형공장 폭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간담회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7월 11일 오후5시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국가산단 안전관리 임직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업단지 위기관리 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국가산업단지 현황, 사고사례를 통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관계자 의견청취 및 대책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가산단의 안전관리와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양하고 소방안전상 문제점 및 그에 따른 실질적 대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소방안전대책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국가산업단지 안전관계자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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