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이 실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2011년 7월11일 ~ 29일 전국 218개 기관(중앙부처 40개, 시도 16개, 공사공단 127개, 교육청 16개, 교육기관 19개)을 대상으로 ‘2011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을 실시한다.

울산은 시와 울산도시공사, 울산시시설관리공단, 남구도시관리공단,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등 5개 기관이 포함됐다.

진단지표는 3개 분야(자율진단, 현장진단, 자가진단), 18개 지표, 4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결과는 우수(90점 이상), 보통(89점 ~ 80점), 미흡(80점 미만) 등 3등급으로 구분 발표된다.

우수기관은 기관·담당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한편 울산시는 16개 시·도 중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Privacy-i)’을 구축, 지난 5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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