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20주년 기념앨범 ‘a walk to remember’ 음악포털 쥬크온서 선공개
쥬크온은 이번 이승철 20주년 기념앨범 온라인 선공개를 기념해 리뷰를 올려 준 네티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1인 2매), 이승철 싸인 CD, 20주년 기념 티셔츠 등을 제공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그룹 부활의 리드싱어이던 지난 86년 '희야'로 가수 생활에 발을 들인 이승철은 이번 20주년 앨범에서 '기억 때문에' '열을 세어보아요' '비내린 오후' 등 신곡도 3곡을 엄선해 선보인다. 다양한 리메이크 곡들 역시 음악팬들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감미로운 멜로디의 '난 행복해'(이소라)를 비롯해 '비처럼 음악처럼'(김현식)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문세) 등 주옥같은 발라드 곡들을 이승철식 발라드로 리메이크 해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곡은 리메이크 타이틀 곡 '샴푸의 요정'. 90년대 크게 히트한 빛과 소금의 곡에 라틴 살사 리듬을 가미해 독특한 리듬을 선사하는 브라질 풍 음악이다. 전해성과 함께 작업한 '기억 때문에'에는 이승철 특유의 감성과 테크닉이 흠씬 배어난다는 평이다.
이승철은 기념앨범 발매와 더불어 전국 23개 도시를 돌며 총 제작비 50억원의 데뷔 20주년 기념 초대형 콘서트를 갖고있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서울서 제작비 6억원을 투입한 9000석 규모의 대형 콘서트가 계획돼있다.
내년 6월 24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이어지는 대 장정인 이번 콘서트에서 이승철은 사실상 데뷔곡 '희야'를 포함해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방황' '검은 고양이' '오직 너뿐인 나를' '그대가 나에게' '말리 꽃' 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부르게 된다.
이승철은 "20년이 지났지만 노래를 하고 무대에 서는 내 마음은 1985년 그 시절 그대로다."라며 "변화속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을, 삶 속에서 넉넉함을 선사해주는 그런 음악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의 진정한 소리 '진성'을 먼저 듣고 싶은 음악팬이라면 서둘러 쥬크온을 방문해 보자.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연락처
재무실/홍보팀 안현선 과장 02)6001-1613 / 011-9950-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