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수출입 동향

대전--(뉴스와이어)--승용차 수출입 동향

Ⅰ. 총 괄

□ 수 출

‘11.상반기 191억불(전년동기대비 30.4%↑), 1,500천대(전년동기대비 15.9%↑)

- ‘09년 급감(전년대비 △29.8%), ’10년이후 상승세로 전환
- 수출 평균가격은 (‘08) 4천불/대 → (’09) 10천불/대 → (‘10) 12천불/대 → (‘11.상반기) 13천불/대로 상승세

□ 수 입

‘11.상반기 17억불(전년동기대비 38.1%↑), 55천대(전년동기대비 20.9%↑)

- ‘09년 급감(전년대비 △21.1%)이후 뚜렷한 증가세
- 수입 평균가격은 (‘08) 33천불/대 → (’09) 29천불/대 → (‘10) 29천불/대 → (‘11.상반기) 31천불/대 추세

Ⅱ. 수 출

□ 용량별 : 고부가가치 중대형차 비중 증가세

※ 용량 구분 기준 : 경차(1,000cc이하), 소형(1,000cc~1,500cc이하), 중대형(1,500cc초과)

(경차) 수출 금액, 수량 모두 감소세
- ’11년 상반기 3억불(전년동기대비 △21.0%), 53천대(전년동기대비 △23.7%)

(소형) 수출 단가가 상승하는 등 고급화 진행
- ’11년 상반기 21억불(전년동기대비 25.3%), 278천대(전년동기대비 9.5%)

(중대형) 비중 증가 : (09)83.9%→ (10)86.3%→ (11.상반기) 87.2%
- ’11년 상반기 167억불(전년동기대비 32.7%), 1,169천대(전년동기대비 20.4%)

□ 유종별(휘발유/경유)

고유가로 경유차 비중 증가세 : (09)10.8%→(10)14.8%→(11.상반기)15.2%
- ’11.상반기 휘발유차 162억불(1,344천대), 경유차 2,913억불(157천대)

□ 국가별

◇ ‘11. 상반기 기준 미국, EU, 러시아, 브라질, 호주 順
- 최근 러시아(71.4%↑), EU(53.5%↑), 미국(40.8%↑) 수출 증가세

① 미국 * 비중 : (08) 23.7%→ (09) 25.1%→ (10) 21.3%→ (11.상반기) 22.0%
- 중대형차 위주, 미국 국내 할부금융 회복,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최근 수출 증가(11.상반기 40.8%↑)

② EU * 비중 : (08) 17.1% → (09) 12.7% → (10) 10.7% → (11.상반기) 14.4%
- 경차 전체 수출액 중 64.8%가 EU로 수출, EU 국내 자동차 판매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 최근 수출 증가(11.상반기 53.5%↑)

③ 러시아 * 비중 : (08) 11.9% → (09) 3.7%→ (10) 5.9%→ (11.상반기) 6.5%
- SUV 위주, 유가상승에 따른 러시아 국내 경기 회복으로 최근 수출 급등세(11.상반기 71.4%↑)

④ 브라질 * 비중 : (08) 2.8% → (09) 5.5% → (10) 6.4% → (11.상반기) 5.6%
- 소형차 위주, 브라질 경제 고성장에 따라 최근 수출 증가(11.상반기 31.5%↑)

⑤ 호주 * 비중 : (08) 3.0% → (09) 6.1% → (10) 6.4% → (11.상반기) 5.5%
- 중대형(경유) 위주, 최근 수출 정체(11. 상반기 1.0%↑)

Ⅲ. 수 입

□ 용량별 : 고가 중대형차 위주

※ 중대형차 비중 : (08)99.5%→ (09)99.6%→ (10)99.6%→ (11.상반기)99.4%

(경차) ‘10년까지 감소세, ’11.상반기 회복세
- ’11년 상반기 2백만불(전년동기대비 85.0%), 0.9천대(전년동기대비 458.0%), 평균가격 2천불/대

(소형) 경기회복, 수입 승용차 저변 확대로 수입 급등
- ’11년 상반기 9백만불(전년동기대비 220.4%), 0.4천대(전년동기대비 154.3%), 평균가격 20천불/대

(중대형) 경기회복에 가장 민감한 중대형차 수입 증가
- ’11년 상반기 1,735백만불(전년동기대비 37.6%), 54천대(전년동기대비 18.7%), 평균가격 32천불/대

□ 유종별(휘발유/경유)

고유가로 경유차 수요 증가 : (09)18.4%→ (10)21.3%→ (11.상반기)30.4%
- ’11.상반기 휘발유차 12억불(37천대), 경유차 5억불(18천대)

□ 국가별

◇ ‘11. 상반기 기준 EU, 일본, 미국 順
- 독일 중대형차 강세 여전, 일본차 하락세 뚜렷
* 독일차 비중 66.1%(전년동기 대비 8.4%p↑), 일본차 비중 10.8%(전년동기 대비 △8.8%p)

① EU * 비중 : (08) 63.9% → (09) 68.7% → (10) 69.2% → (11.상반기) 75.4%
- 독일 고가 중대형차 위주, 최근 수입 급등세(11.상반기 53.1%↑)

② 일본 * 비중 : (08) 26.5% → (09) 21.1% → (10) 18.4% → (11.상반기) 10.8%
- 소형·준중형차 위주, 일본대지진 이후 부품공급 차질, 신차 부재, 국산 준대형 신차 출시 및 판매 증가로 수입 감소(11.상반기 △24.0%)

③ 미국 * 비중 : (08) 6.2% → (09) 5.5% → (10) 9.0% → (11.상반기) 9.5%
- 최근 수입 증가(11.상반기 36.0%↑)

Ⅳ. 하반기 전망

경기, 환율, 유가 등 변수가 있지만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하반기에도 승용차 수출입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

특히 한-EU FTA 시행(7월)으로 승용차 수출의 14.4%(11.상반기 27억불), 수입의 75.4%(11.상반기 13억불)를 차지하는 EU지역의 승용차 수출입이 증가할 전망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김희리 사무관
042-481-7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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