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7월 12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과 ‘쉼터 청소년 문화지원 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장실 예술의전당 사장을 비롯한 양측의 임·직원 및 쉼터 입소청소년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는 소외 청소년에게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나눔문화 확대를 위해 예술의전당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 후 백 장관은 쉼터 입소 청소년(20명)과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전시 중인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전’을 관람한다.

※ 오르세 미술관展 : 반 고흐, 모네 등 19세기 후반의 대표 작가들의 회화 등 전시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사무관 고영숙
2075-8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