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남구 신정동 ‘대공원 롯데인벤스’가 아파트 건축 공사장에서 소방방재청 개청 1주년 기념 ‘제111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안전관리전문기관(가스안전공사울산지역본부 등), 시민단체(울산안실련 등)관계자, 공무원 등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설현장 개요 설명, 안전점검 실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중점 안전점검 사항을 보면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여부, 작업자의 안전수칙 준수 및 표지판 부착여부, 작업장내 정리정돈상태 및 작업자의 통로 확보여부 등에 대해 실시된다.

또 가설전기 안전성 여부(시근장치 및 전선배선불량 등), 비상 연락망 등 재난관리체계 구축여부, 기타 공사장 제반 안전점검 실시여부 등에 대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이날 하루라도 가정, 학교, 산업체 등에서는 생활주변의 가스, 전기등 위험요인을 잘 살펴보고 점검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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