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국비 4억8천만원 확보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추가(2차) 사업 신청을 통해 국비 4억8천만원(지방비 포함 9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추가 사업은 총 9개로, 공주시 ▲두레일터 장비보강 2억3천만원 ▲명주원 보호작업장 개보수 및 장비보강 6천225만원, 보령시 ▲정심작업장 개보수 4천200만원 등이다.

또 서산시 ▲서림직업재활원 개보수와 장비보강 1억6천60만원,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장비보강 1억2천650만원, 아산시 ▲꿈꾸는 나무 증축 3억353만원 ▲성모 신나는 일터에는 개보수 비용으로 3천612만원을 확보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 사업 국비 확보로 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 제품 경쟁력과 매출 증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 대한 근로 기회 제공을 통한 직업 적응능력 향상, 자립과 자활 능력 향상 계기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장애인보호작업장은 14개소이며, 올해 태안군과 금산군에 신축을 추진 중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담당 박정완
042-25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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