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중국 지난시, 교류행사 ‘사진전’ 개최
이는 지난달 21일 중국 산동성 지난(濟南)시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후 대전에서 첫 번째 실시하는 교류행사다.
이번 사진전은 11일부터 3일간 열리며, 지난시의 문화, 풍경, 역사를 소개하는 사진 30점을 전시한다.
박상덕 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대전시와 지난시가 사진전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탄옌웨이 대전방문 단장인 지난시 시위상임위원은 “산동성의 아름다운 샘의 도시인 지난시를 대전 시민에게 홍보하게 되어 기쁘고, 양 도시 간의 우호교류가 샘물이 솟아나듯 힘차게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지난(濟南)시는 면적 8,177㎢에 인구는 680만 명으로 26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로서 현재 산동성의 성도이며 정치, 경제, 문화, 과학, 교육의 중심지이며, 첨단기기 정밀기계 대전시 기업인 (주)제남덕인이 진출해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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