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 500만원 ‘대전시 복지만두레’ 기탁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정복 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익금 500만원을 복지만두레 사업비로 기탁했다.
최정복 본부장은 “대전을 대표하는 복지시책인 복지만두레가 복지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지역복지 모델로 취약계층의 시민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국적인 모델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염홍철 시장은 “이번 한국일보의 복지만두레 사업 참여는 시민들 입장에서 귀감이 됨은 물론 시정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 복지시책인 복지만두레 사업의 실질적인 내용을 전국에 홍보하는데 일익을 다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기탁금은 복지만두레 의료소외계층 지원사업인 ‘건강지킴이 이동병원’ 운영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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