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 정보보호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goinfosec.co.kr)은 최근 들어 <개발 과정 보안 아키텍쳐 설계 컨설팅>이 활발히 수주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섹은 <개발과정 보안 아키텍쳐 설계 방법론>을 SK텔레콤에 최초로 적용한 이후, 국민은행 등 몇 개 사이트에 이어 최근에는 K금융사 프로젝트도 수주하는 등 잇따른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개발과정 초기에 반영하는 “개인정보영향평가”를 보안아키텍쳐 설계 방법론에 접목하여 초기단계부터 보안뿐 아니라 개인정보보호도 고려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발과정 보안 아키텍쳐 설계 컨설팅>은 작년 국내에서는 독보적으로 인포섹이 출시한 방법론으로, 응용시스템 개발의 분석 및 설계단계부터 보안 아키텍쳐를 수립하여 이를 통해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보안컨설팅 방법론이다.

기존 보안컨설팅 대부분이 개발 완료 이후 운영중인 응용시스템을 초점으로 취약성을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하기 때문에 그 취약성이 설계상 오류일 경우에는 대책적용이 곤란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응용시스템 개발의 초기단계 즉, 분석 및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하여 설계한다면 사전에 많은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한 것이 개발과정 보안 아키텍쳐 설계 컨설팅의 핵심이다.

신수정 컨설팅본부장은 "<개발과정 보안 아키텍쳐 설계 컨설팅>은 정보보호 컨설팅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향후 가장 핵심적인 정보보호 컨설팅 영역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인포섹이 독보적으로 거의 모든 사업을 수주하고 있지만 아직은 몇 개의 주요 대형사업에 국한되고 있다. 그러나 점차 신규서비스개발 초기단계부터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고려한 설계는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인포섹은 2005년 상반기 보안컨설팅 수주매출액이 2004년 컨설팅매출을 초과하는 등 사업호조를 보이고 있어 올해 컨설팅 매출 목표인 40억원을 초과달성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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