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포럼은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후 계속되는 세계 각국의 기술 보호무역 조치의 확산에 대응하여, 무역기술규제(TBT, Technical Barriers to Trade)에 대한 국내 산업의 이해 제고 및 TBT 에 대한 이해당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TBT 대응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민간 자율적으로 발족되었으며 초대위원장으로 LG전자의 박준호 전문위원을 추대하였다.
동 포럼의 사무국을 맡고 있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의 전상헌 부회장은 오늘 발족한 ‘한국 TBT 포럼’은 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의 기술규제 및 통상 전문가 10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TBT 담당 정부부처인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국가 차원의 전략적이고 중장기적인 TBT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립 기념 TBT 대응 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되어, 최근의 글로벌 환경·에너지 규제 동향(전자진흥회 임호기 팀장), 기업의 TBT 대응전략 및 사례(삼성전자 심종철 차장), 최근의 TBT 동향과 대응방안 (KIEP 장용준 박사) 등의 주제가 발표되며, 효율적인 TBT 대응방안에 대한 위원들간의 활발한 토론도 진행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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