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1. 7. 13(수) ~ 7. 14(목) 1박 2일 동안 경주교육문화 회관에서 나눔과 희망의 상징인 자원봉사단체와 기업봉사단의 리더 500여명을 한자리에 모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모여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보교류, 올바른 자원봉사 모델의 구축으로 자긍심 고취 및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자원봉사학회 최일섭 회장의 “사회 환경 변화와 자원봉사”, 경기대학교 송민경 교수의 “지속 가능한 재능 나눔 실천방안” 강의와 대구한의대 김성삼 교수의 “창의적 사고증진을 위한 미술 강좌”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많은 호응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사회의 곳곳에서 봉사의 손길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보교류와 화합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세기는 자원봉사의 시대로, 자원봉사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위한 필수적인 사회활동임을 강조하고, 자원봉사단체의 릴레이활동과 기업봉사단의 지역사회공헌에 격려의 큰 박수를 보내면서 자원봉사자는 나비처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나눔과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트려 우리 사회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내고, 빗물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 듯 봉사 하나하나가 삶을 아름답게, 경상북도를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며 고마움과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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