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7. 13(수) 10:00 도지사 접견실에서 중소기업의 기를 살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중소기업체를 발굴 시상하는 2011년도 상반기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에 (주)윌테크를 비롯한 7개 기업을 선정하여 표창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7개 신성장기업은 다음과 같다.

(주)윌테크(대표 황인섭) - 자동화기계 산업용 로봇생산, (주)우진크린텍(대표 김갑원) - 방진복, 방진원단 제조, 플루오르테크(주)(대표 장문수) - TEFLON LINING/E.P(전해연마)생산, (주)상산산업(대표 이원노) - 알루미늄 부품 제조, (주)에나인더스트리(대표 신철수) - 자동차 부품 제조, (주)라크인더스트리(대표 김종엽) - 부직포 등 생산, 원풍물산주식회사(대표 박성탁) - 자동차내장용 부직포 생산

특히 이번에는 시장·군수 추천으로 22개 업체가 신청하여 기업의 성장성, 기술개발실적, 수출 비중 벤처여부 등 세부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여 선정하였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경상북도 신정장기업 선정은 기술혁신적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선정 표창하는 것으로 지난해 까지 28개 기업을 선정하여 중소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기술 우대 등 도가 시행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에 우대를 받게 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우리나라는 사업체의 99.9%, 제조업 종사자의 87.7%가 중소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대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약하다며 여러분 같은 강소기업이 우리 도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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