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초복을 앞두고 직장인 303명에게 복날 메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명 중 4명 꼴인 84.9%의 응답자가 복날 메뉴로 ‘삼계탕, 닭백숙 등 닭요리’를 꼽았다.
복날 보양식을 매번 챙기는 편이냐는 질문에는 65.4%의 직장인이 그렇다고 답해 대다수의 직장인이 복날 보양식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먹는 메뉴로 ▶ ‘삼계탕, 닭백숙 등 닭요리’ 외에 ▶ 보신탕, 염소탕 등 탕류(9.1%) ▶ 수박 등 제철과일(2.5%) ▶ 장어 굴 등 스테미너 요리(2.0%) ▶ 냉면 등 면요리(1.0%) ▶ 기타(0.5%) 등이 꼽혔다.
위의 메뉴를 선택한 이유로는 ▶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이기 때문(37.2%)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이어 ▶ 가격이 저렴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26.1%) ▶ 다른 음식보다 몸보신에 훨씬 도움이 되어서(13.1%) ▶ 평소 좋아하고 즐겨먹는 음식이어서(11.6%) ▶ 여럿이 함께 먹기 좋은 음식이어서(11.1%) ▶ 기타(1.0%)순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복날 보양식으로 쓰는 비용은 대체로 얼마 정도일까?
직장인 10명 중 6명 꼴인 59.8%의 응답자가 ▶‘1만원~3만원 사이’의 비용을 쓴다고 답했다. 이어 ▶‘1만원 미만’(18.6%) ▶‘3만원~5만원’(17.6%) 순으로 응답했다. ▶‘5만원 이상’ 쓴다는 응답은 4.0%였다.
복날을 챙긴다면 누구와 함께 하느냐는 응답에는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60.8%)이 가족을 가장 먼저 꼽았고, 회사 동료(26.1%), 애인이나 친구(11.1%)와 함께 한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기타 2.0%)
한편 회사에서 크고 작게 복날을 챙겨주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는 응답이 62.3%로 나타났다. 또 회사에서 챙겨주는 보양식은 일의 능률에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높았다. 회사에서 복날을 챙겨주는 것이 업무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매우 큰 도움(25.1%) ▶다소 큰 도움(34.2%) 등 10명 중 6명(59.3%)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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