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의 발전을 기원하는 도·목협의회가 13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시·군 부단체장, 도청 실·국장과 충북기독교협의회(회장남상하) 임원 등 목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목협의회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을 위한 주요도정 설명과 나라와 민족 발전, 도정과 시군 현안사업을 위한 특별기도회로 진행되었다.

남상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5기 새로운 미래비전인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금 우리 충북은 충북의 미래를 결정지을 오송역, 바이오·솔라밸리, 세종시, 과학벨트 등 기회와 희망이 몰려오고 있다”며 “희망이 현실이 될수 있도록 기독교계에서 간절히 기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일년동안 구제역·한파 등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도정의 오랜 숙원이었던 현안들이 해결되거나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데 대해 상호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협력할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도·목협의회는 도와 기독교계의 유대강화를 위해 지난 ‘99년 시작된 이래 기독교계 상호간 교류증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도정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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