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씨 전망
(열대 동태평양 해수면온도 상태) 평년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해수면 온도 편차 : 7월 첫째 주(6.26~7.2) 0.0℃
(7월 하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발달된 저기압의 영향과 대기불안정에 의한 집중호우로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음.
(8월 상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고 폭염과 열대야가 자주 나타나 기온은
(8월 중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지역에 따라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2. 최근 날씨 동향
(6월 중순) 동서고압대의 영향으로 맑고 더운 날씨가 많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음. 장마전선이 북상하여 제주와 남해안 지방에 11일, 15~16일, 19일에 장맛비가 내렸으나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음.
(6월 하순)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았음. 22~26일 장마전선이 북상하여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고, 26~27일에는 제5호 태풍 “메아리”가 서해상으로 북상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28~30일 다시 장마전선에 의해 중부지방과 남해안 지방에 비가 내렸음. 장마전선에 의한 강수구역이 좁게 형성되어 오르내리면서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서는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음.
※ 제5호 태풍 “메아리”가 서해로 북상하며 직접 영향을 주어 풍속 및 강수량 극값이 경신됨.
· 6월 일최대 순간 풍속 극값 경신 : 흑산도 34.8 m/s, 진도 29.3 m/s, 고흥 21.5 m/s
· 6월 일최다 강수량 극값 경신 : 울산 164.0 mm, 울릉도 148.0 mm
(7월 상순)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하면서 3~4일과 6~10일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았음. 전반에는 일시적으로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운 날이 많았으나, 후반에는 상층 기압골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 기온이 떨어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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